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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팬미팅 2018'은 18일 대만, 21~22일 일본에 이어 마카오까지 총 2만 명의 팬들이 함께해 여전한 인피니트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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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음반활동, 영화, 드라마, 뮤지컬, DJ 등 바쁜 한 해를 보낸 인피니트 멤버들은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내꺼하자', 'Nothing's over', '맡겨', 'Cover Girl', 'No More', 'Tell Me'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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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성열은 "무대 위에서 성규 형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 성규 형이 많이 보고싶다."라며 성규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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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하이라이트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멤버 동우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였다. 22일 생일을 맞이하게 된 장동우를 위해 팬들이 슬로건이벤트와 깜짝 케이크를 준비해 감동하게 하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