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EXID가 수입배분과 관련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출연했다.
이날 EXID는 솔지를 위해 수입배분을 단체 활동과 개인 활동을 합쳐 모두 똑같이 나눴다고 밝혔다. 앞서 솔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인해 2년 간 공백기를 보냈다.
김신영은 "EXID 하니 씨가 끝까지 똑같은 수입배분을 제안했다고 들었다"며 "대단하다. 돈 앞에 장사가 없지 않냐. 예민한 부분인데 팀워크가 뛰어나다"고 치켜세웠다. 이에 하니는 "멤버 전원의 의견이었다. 최근에는 개인적으로 정산하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