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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 머물면서 확연히 달라진 조정치-정인 부부의 비포 앤 애프터샷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서울과 류블랴나, 무엇이 어떻게 다르기에 이들 가족의 표정이 확 달라졌을지 그 매력이 궁금한 가운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특유의 깜찍한 애교로 시청자들을 살살 녹였던 21개월 차 예능신동 조은의 유럽적응기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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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이와는 정반대로 밝고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펼쳐진다. 슬로베니아에 도착한 조정치-정인 부부는 이전과는 확 달라진 행복한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에너지와 행복한 아우라를 온 몸으로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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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빌리지'를 통해 '사랑하다(Ljubiti)'는 슬라브어에서 유래한 이름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유럽의 소도시 류블랴나의 구석 구석이 초고화질의 빼어난 영상미로 오롯이 담겨질 예정. 로컬 주민들의 참새 방앗간 같은 류블랴나 중앙시장부터 운치를 더하는 강변의 노천카페 등 그저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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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세 가족처럼 해외에서 한 번 살아 보고 싶은 시청자들을 위한 초대박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송에 등장한 추천도시인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핀란드 헬싱키, 인도네시아 발리 중 한 곳으로 떠나는 항공권을 프로그램에서 전격 지원해주는 것. 앞서 지난달 31일 마감된 1차 이벤트 선정팀이 이미 슬로베니아로 출국했으며, 오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잠시만 빌리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해 1팀을 선정 발리 또는 핀란드행 항공권을 지원하는 2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