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최근 지역아동센터인 '스위트홈(Sweet Home)' 6호점을 경북 봉화에 오픈했다.
스위트홈은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으로 농어촌 어려운 지역에 설립되고 있다. 스위트홈은 아이들이 방과 후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놀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호점씩 설립하고 있으며, 이번까지 6호점이 설립됐다. 경북 봉화군에 설립된 6호점은 5106㎡(1544평)에 건물 60평, 외부공간 100평 규모로 건립됐다. 특히 시설 구조에서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이 지역의 아동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올해 9월말에는 지난해 건립한 전남 영광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9명과 인솔 선생님 등 총 32명을 초청해 '스위트피크닉'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 초청된 어린이들은 영화관람 및 가상현실(VR) 체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체험관 방문 등의 시간을 보냈다.
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과자지원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초 대한적십자사에 과자 1170박스, 사랑의열매에 과자 4700 박스를 전달했다. 이들 제품은 전국 어린이, 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
아울러 명절과 휴가철이 되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운전자들에게 졸음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행사 역시 올해로 10여년 가까이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자일리톨껌과 안전은전을 위한 전단지를 제공하면서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 동아리 '함행복'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함행복은 2005년부터 최근까지 지난 13년간 매월 2회씩 어려운 이웃을 찾아다니며 무료배식, 연탄배달 등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렇듯 전방위적인 사회공헌활동의 노력 때문에 롯데제과는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롯데제과 민명기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 많은 사랑나눔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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