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정관장과 함께하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테마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건강한 기업', '건강한 사회', '건강한 문화'의 세분화된 목표를 자고 활동하고 있으며, 이중 '건강한 문화'는 스포츠와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윤택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특히 배드민턴, 탁구와 같은 비인기 종목이라 불리는 아마추어 스포츠단을 운영하여 생활체육의 육성과 저변 확대에 오랫동안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프로농구, 프로배구와 같은 스포츠단 운영을 통해 국민들의 여가 선용에 기여하고 있다.
이중 2010년 9월 처음으로 KBL에 데뷔한 KGC인삼공사 농구단은 지난 해 KBL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아이패스배 농구대회를 개최하여 아마추어 농구인들의 참여를 통한 농구붐 조성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KGC인삼공사는 어린이들의 운동능력, 사회성 발달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KGC유소년 농구클럽을 운영하며 유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발달 능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은 1969년 창단, 정경은 배연주 선수와 같은 국가대표를 통해 뛰어난 성적을 낸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배드민턴 플랫폼 '랠리25'를 오픈해 동호인들에게 배드민턴 관련 뉴스 및 용품 정보 등의 온라인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KGC인삼공사 배드민턴 선수단이 직접 동호인들을 찾아가는 '선수단이 간다' 등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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