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히든싱어' '팬텀싱어' 제작진이 글로벌 슈퍼 밴드에 도전할 남성 뮤지션을 모집한다.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JTBC 신규 예능 '슈퍼 밴드 프로젝트'(가제)는 숨겨진 뮤지션을 발굴,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 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히든싱어' '팬텀싱어' 제작진이 만드는 세 번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이다.
'슈퍼 밴드 프로젝트' 제작진은 천재 뮤지션의 발굴뿐만 아니라 이 전에는 없었던 음악과 새롭게 구성될 '슈퍼 밴드'의 탄생을 기획하고 있다.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되는 정형화된 밴드만이 아닌 국악, 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음악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보컬뿐만이 아니라 뛰어난 악기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이들이 만들어낼 앙상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연출을 맡은 김형중 PD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알아줄 음악적 동지를 만나 지금껏 세상에 없는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며, "경계를 넘은 뮤지션들이 한 팀을 이루면 어떤 음악을 만들어낼까라는 궁금증에서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슈퍼 밴드 프로젝트'의 참가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신의 음악적 동지를 만나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보고 싶은 남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