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임수향의 연기천재에서 추리천재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임수향은 지난 23일 방송된 2회에서 8인의 스타들 중 가장 많은 힌트를 찾아내 상금에 가장 먼저 다가갔지만 양세형에게 한발 늦어 아쉽게 놓친 모습이 방송되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임수향,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추리까지 잘한다", "추리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다", "임수향이 꼭 상금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임수향을 응원했다.
특히 오늘 방송될 3회에서는 새롭게 시작되는 미션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두 찾아내겠다는 열혈 추리천재 임수향의 모습과 사랑스러운 게임 허당 임수향의 모습이 공개되며 또 한번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임수향은 "첫 상금을 놓쳐서 무척 아쉬웠다. 앞으로 방송될 '미추리8-1000'에서는 지난주보다 더 스릴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추리8-1000'은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며 펼쳐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한편, SBS '미추리8-1000'은 오늘 3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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