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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하하와 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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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난 안정되어가고 있고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개망나니 남편 믿고 따라줘서 정말 감사해. 너에게 멋지고 싶다"며 "애들 다 키우고 우리 끼리 놀러 다니자. 젊었을 때 못했던 거 다 시켜줄게. 알럽"이라며 아내 별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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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