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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돌풍 주역 양홍석, 생애 첫 라운드 MVP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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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프로농구 부산KT와 안양 KGC의 경기가 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KT 양홍석이 KGC 오세근의 수비사이로 슛을 시도하고 있다.안양=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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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 양홍석이 생애 첫 라운드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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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은 4일 2018-2019SKT 5GX 프로농구 2라운드 MVP에 양홍석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양홍석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82표 중 39표를 획득해 20표에 그친 팀 동료 마커스 랜드리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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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은 2라운드 9경기 평균 13.3득점 7.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KT 돌풍의 중심에 섰다. 특히, 11월20일 서울 삼성 썬더스전과 25일 전주 KCC 이지스전에서 데뷔 후 최다 득점인 23득점을 기록하며 KT의 5연승에 공헌했다.

지난 시즌 KBL에 데뷔한 양홍석은 처음으로 라운드 MVP에 뽑혔다. 양홍석은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되며 오는 7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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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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