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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일 제작진이 직접 뽑은 기대 요소 포인트3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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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 풍상씨' 포인트1. KBS 주말극 불패 신화 문영남 작가 X 진형욱 감독 3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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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를 관통하는 통찰력과 특유의 재치가 빛나는 문영남 작가의 대본과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진형욱 감독의 연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두 사람은 이번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가족'은 과연 힘인지, 짐인지, '가족'의 의미에 대해 돌아볼 예정. 이에 문영남 작가, 진형욱 감독 콤비의 세 번째 국민 드라마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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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남 작가, 진형욱 감독 콤비에 힘을 실어줄 배우 군단 중 첫 번째로 동생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동생 바보' 중년 남성 풍상씨 역할에 유준상이 합류한다. 그는 보기만 해도 눈물샘을 자극하는 열연으로 촬영 현장을 감탄케 한다는 제작진의 전언이 있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등 다수의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한 배우들이 힘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 깊은 감정 연기를 보여준 아역배우 계의 연기파 배우 김지영까지 그야말로 특급 '믿보배' 군단이 총출동한다.
'기대해 풍상씨' 포인트 3. 2019년 새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볼 수 있는 '가족극'의 등장!
법정 추리극, 로맨스 코미디 등 장르극이 주류를 이뤘던 최근 드라마 판도에 가족극이 등장했다. 바로 '왜그래 풍상씨'. '왜그래 풍상씨'는 중년 남성이자 가장인 풍상씨를 중심으로 2019년 형 가족 이야기를 선보인다.
동생들에게 인생을 올인해 자신을 위해서는 단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풍상씨의 일상을 통해 과연 가족은 고달픈 인생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힘인지, 아니면 인생을 더욱 힘겹게 만드는 짐인지 가족의 의미에 대한 이야깃거리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질 예정이다. 특히 문영남 작가의 유쾌하고 감동이 가득한 대본과 유준상의 소탈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이 빛을 발할 풍상씨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추운 한파 속에서 시청자분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할 드라마를 열심히 준비 중이다. '왜그래 풍상씨'에 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풍상씨 5남매'의 일상을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9일 수요일 첫 방송되며 오늘(2일) 밤 10시에는 풍상씨 5남매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 '왜그래 풍상씨 : 커밍순' 이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