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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지난해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ocn '라이프 온 마스' 두 작품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다. 그는 키다리 아저씨에 가까운 '우정꾼' 교도관과 예민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시간여행자' 형사를 오가며 열연을 펼친 결과, 스타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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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민진기 감독님을 본 후 작품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갖게 됐다"며 "시놉시스가 너무 두꺼웠고 정말 많은 준비를 하신 것 같았다. 아직 내가 잘할 수 있는게 뭔지 몰라 그걸 찾아가는 과정이고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또 다시 장르물에 도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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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정경호는 길어진 헤어스타일에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하며 따뜻한 도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남다른 감각으로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그는 체크 무늬의 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롱 가디건으로 따스함을 표현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유감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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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