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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선결(윤균상 분)이 오솔(김유정 분)에게 브레이크 없는 직진 로맨스를 선전포고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온도를 뜨겁게 달궜다. 심쿵의 연속인 '솔결커플'의 한 집 살이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기대를 증폭하는 가운데, 삼각 구도에서 한 발짝 물러난 최군(송재림 분)이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역할로 활약할지 또한 궁금증을 모으는 상황. 매회 예측 불가한 에피소드의 향연 속 서로를 향해 깊어지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솔결커플의 로맨스가 안방극장에 유쾌하고 짜릿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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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결커플의 심쿵 명장면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선결이 사다리에서 떨어진 오솔을 본능적으로 받아든 '공주님 안기' 씬. 윤균상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품에 안겨있던 김유정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얼굴을 파묻었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꽃이 피어나는 윤균상, 김유정의 달달한 로코케미가 설렘지수를 한층 더 끌어 올린다. 이밖에도 꿀잼력을 높이는 윤균상의 애드리브와 청소의 요정 김민규, 차인하의 짠내나는 주먹밥 먹방은 폭소를 유발하고, 특별출연 최웅의 훈훈한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까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일등공신 배우들의 하드캐리 열연과 눈부신 팀워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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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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