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직뱅크' 엑소가 새해 첫 1위를 차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엑소가 '템포(Tempo)'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엑소는 자신의 노래 '템포(Tempo)'와 '러브 샷(Love Shot)'으로 1위 후보에 올랐다. 이 가운데, 노래 '템포(Tempo)'로 새해 첫 1위의 영예를 얻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려욱, 루나, 청하의 컴백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청하는 신곡 '벌써 12시'로 돌아왔다.
'벌써 12시'는 청하가 블랙아이드필승, 전군과 함께 작업한 두 번째 곡이다. 매혹적인 플루트 사운드가 커튼을 펼치듯 곡의 시작을 알리면서 울려 퍼지고, 이어지는 플럭 사운드와 탄탄한 리듬 위에 청하의 목소리가 더해져 보다 더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EDM이 완성됐다. 청하만의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려욱은 타이틀 곡 '너에게 (I'm not over you)'로 솔로로 컴백했다.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려욱의 청아한 음색이 어우러진 타이틀 곡 '너에게 (I'm not over you)'는 이별 후 찾아오는 수많은 생각들을 편지로 써 내려간듯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려욱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더욱 깊어진 감성이 귀를 사로잡았다.
루나도 신곡 '운다고 (Even So)'의 무대를 선보였다. '운다고 (Even So)'는 그루비한 베이스와 펑키한 기타 연주, 따뜻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R&B 팝 곡으로, 루나만의 몽환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가창력이 독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D-CRUNCH(디크런치), H.U.B, N.Flying, THE BOYZ, W24, 드림노트(DreamNote), 라붐(LABOUM), 러블리즈, 보이스퍼, 블랙식스, 스펙트럼, 업텐션, 주원탁, 최원명&Kei,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