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베리베리(VERIVERY)가 감격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7인조 보이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베리어스(VERI-US)' 쇼케이스를 갖고 가요계에 첫 인사를 전했다.
민찬은 "오늘 드디어 베리베리가 데뷔하게 됐다. 2019년 첫 목표가 데뷔였다. 꿈이 이뤄져서 너무 행복하다"면서 "인생 목표를 이뤘으니,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보여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호영은 "남자 그룹치곤 이름이 예쁘지 않냐라는 얘기 많이 들었다"면서 "라틴어 'VERI'와 영어 'VERY'를 합친 '정말 진짜'라는 뜻"이라며 웃었다. 용승은 "'Various'와 'Energetic', 'Real', 'Innovation'를 합쳐 '다양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진정한 혁신을 보여주는 그룹'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베리베리는 빅스에 이어 젤리피쉬가 7년만에 내놓은 보이그룹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