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빅스·구구단 후배그룹, 책임감·부담감 느낀다" by 김영록 기자 2019-01-09 17:00:15 Advertisement빅스 남동생Advertisement구구단 남동생[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베리베리(VERIVERY)가 Advertisement7인조 보이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베리어스(VERI-US)' 쇼케이스를 갖고 가요계에 첫 인사를 전했다. 이날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베리베리는 빅스에 이어 젤리피쉬가 6년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이다.Advertisement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