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세븐은 연인 이다해에 대해 언급하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한 연예계 공식 커플로, 4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Advertisement
세븐은 이다해와의 데이트에 대해 "맛있는 거 먹으러 자주 다닌다. 연인이라는 사실이 공개됐기 때문에 좀 편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둘이 편하게 식당도 다니고 여기저기 놀러도 다닐 수 있는게 장점이다. 단점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각자의 일을 하는데 서로 엮인다는 것이다. 그게 좀 방해가 될 때가 있다"고 공개연애의 장,단점에 대해 고백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세븐은 '이다해'라는 이름으로 애정 섞인 삼행시를 지었다. 그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해야 '해'해해"라며 양손으로 손하트를 그려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삼행시에 재도전한 그는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다'해야, '해'(헤)어지지 말자"라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