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함께 소개된 스틸 속 전소민-허정민은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에서 재회한 모습. 서로를 '오메씨'와 '그레고리 펙 남조씨'로 부르며 첫 만남부터 깨알 같은 케미를 발산했던 두 사람이지만 이들의 재회는 기쁨보다 당황스러움이 엿보인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 듯 난감해하는 허정민과 사색이 된 전소민의 모습으로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허정민이 서울을 떠나 여즉도를 방문하게 된 사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허정민이 김지석-전소민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극 중 '동만' 역의 유주원에 버금가는 사랑의 큐피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라며 "김지석-전소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김지석의 만능키로서 허정민이 펼칠 사랑의 메신저 활약과 함께 순백커플의 꽃길 로맨스 성사 여부를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