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지코가 'CEO'로 변신했다.
12일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픈식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귀한 응원 소중히 받아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로고와 'CEO 우지호'라는 문구가 새겨진 명패를 공개했다.
최근 지코는 그간 그룹 블락비의 리더 겸 프로듀서로, 또한 국내를 대표하는 남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지난 8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사 'KOZ Entertainment(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KOZ Entertainment'는 King Of the Zungle의 약자로, 자신이 만든 음악적 생태계인 '정글'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King Of the Zungle(킹 오브 더 정글)'이라는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내건 만큼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확고하다. 지코는 본인의 음악적 역량의 성장은 물론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데도 힘쓸 예정이다. 외부 프로듀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2019년에는 본업인 가수 이외에 제작 프로듀서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전망이다.
한편, 지코는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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