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레오가 새해를 맞아 '착한 아이 테스트'에 도전했다.
15일(화)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 알베르토 몬디(이하 알베르토)와 아들 레오나르도 몬디(이하 레오)의 특별한 2019년 맞이 이벤트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날보러와요' 녹화에서 알베르토는 새해를 맞아 착한 아이에게는 사탕을, 나쁜 아이에게는 석탄을 주는 이탈리아 마녀 할머니 베파나로 변신해 레오에게 '착한 아이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레오는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야 하는 험난한 미션을 통과해 사탕을 얻어냈다. 하지만 "아빠가 올 때까지 사탕을 먹으면 안된다"는 베파나 할머니의 마지막 테스트에 나라 잃은 표정을 지으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레오는 사탕의 유혹을 참고 테스트의 통과할 수 있었을 지, 그 결과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레몬 부자는 새해를 맞아 난생처음 찜질방을 찾았다. 알베르토는 네 살이 된 레오에게 매점에서 달걀과 식혜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켰다. 과연 레오는 생애 첫 심부름에 성공할 수 있을까.
레오의 착한 아이 테스트와 생애 첫 심부름 도전기는 1월 15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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