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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개봉 이후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내안의 그놈'. '내안의 그놈'은 개봉 후 줄곳 좌석판매율 1위 자리를 지키고 관객수는 물론 상영관까지 늘어나는 등 놀라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현장판매율이 높아 관객수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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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주역인 진영, 박성웅, 이준혁, 이수민이 영상으로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관객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강효진 감독과 진영, 박성웅, 라미란, 이준혁, 이수민이 금주 토요일 부산과 일요일 대구 지역의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자세한 일정과 참석자는 곧 공식 SNS와 각 극장 모바일과 PC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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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저씨와 고등학생의 좌충우돌을 그린 작품이다. 박성웅, 진영, 라미란, 이수민, 이준혁, 김광규가 출연하고 '조폭 마누라' 각본을 쓰고, '육혈포 강도단' '미쓰 와이프' 등을 연출한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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