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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순백의 신혼부부 생활을 미리 엿보게 하듯 깨소금 폴폴 풍기는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오강순 역)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 반 세근 반 뛰게 만든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단계를 밟아가요"라며 연애를 갓 시작한 커플처럼 단계별 스킨십을 제안하는 것도 잠시 "입이 방정이여 방정. 머덜라고 천천히 다시 시작하잔 소린해가꼬. 키스도 못해브네"라고 깃털처럼 한없이 가벼운 자신의 입을 타박하는 전소민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급기야 "그짝만 보믄 안고 싶고 키스 해불고 싶고 그라네요. 막막 시도 때도 없이 키스 하고 싶어서 미쳐불겄다구요"라며 공개적으로 폭발 발언하는 전소민과, 그런 전소민을 향한 김지석의 세상 달달한 눈빛은 짜릿한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예고편 말미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뽀뽀 본능을 발산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하게 만들며 이번주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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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순백커플의 달달 연애가 본격화되면서 한층 흥미진진해질 '톱스타 유백이' 10회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도 고조된 상황.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4단 뽀뽀~ 설렌다 설레", "4단 뽀뽀 왜 이렇게 좋지? 사랑스런 눈빛 왜 이렇게 좋지? 순백커플 왜 이렇게 좋지?", "진짜 연애세포 제대로 깨우는 영상이다. 행복-달달 뿜뿜 장난 아니네", "로코킹 김지석 로코퀸 전소민", "보고 또 보고 진짜 몇 번을 돌려보는 건지 모르겠다", "우리 깡순이 하고 싶은 거 다해", "순백 꽁냥거릴 때마다 광대승천" 등 호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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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18일(금) 밤 11시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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