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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회에서는 아동학대범만을 살인하는 살인자 붉은 울음을 단죄하는 것에 망설임을 느끼는 복합적인 면을 비췄으며 이성적이고 원칙적인 형사의 모습과 완벽히 동화되어 극의 흐름을 이끌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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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이경은 "이번 '붉은 달 푸른 해'라는 긴장감 넘치는 장르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다"며 "16부 동안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과 작품으로 찾아 뵐 테니 기대를 가지고 궁금해 해주시면 좋겠다"고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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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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