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 키드먼이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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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은 16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니콜 키드먼과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사랑해 니콜 키드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테론과 키드먼은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블랙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두 금발미녀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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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론은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툴리'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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