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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쇼(11경주 6번)=1등급 첫 경주를 멋지게 우승으로 장식하며 강자급으로 빠르게 성장하고있는 기대주. 적정거리 재출전했고 부담중량 홀가분해 연승가도 이어갈 우승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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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싱노바디노(5경주 3번)=데뷔전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병합훈련을 동반하며 훈련강도 올려 준비. 주폭신장력 좀 더 향상된 면모보여 입상권 진입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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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백(10경주 7번)=직전 2세마 대상경주에서 기대에 부응못하며 순위권에 머물렀으나 능력 출중한 기대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전력을 재정비했고 막강탄력 여전해 일반경주에선 여유보일 입상 유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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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로드(2경주 2번)=체구 작지만 길게 뛰는 힘 좋아지며 끈기향상 뚜렷한 모습. 내측 최적전개를 펼친다면 종반까지 버텨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