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이 갓 연애를 시작한 현실 커플의 리얼한 달콤함을 선보인다.
김지석-전소민의 로맨틱한 순백 로맨스로 매주 불금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는 tvN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 측이 18일(금) 10회에 앞서 '오늘부터 1일'을 공표한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오강순 역)의 알콩달콩한 투샷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톱스타 유백이' 9회는 김지석-전소민이 순백커플의 오작교가 되어준 '사랑의 남피트(남조+큐피트)' 허정민(남조 역)의 도움과 함께 일출 아래 뜨겁게 입을 맞추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순백커플의 쌍방로맨스가 막이 오름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심쿵 온도를 뜨겁게 달군 상황.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의 눈만 마주쳐도 스파크가 팍팍 튀기듯, 달달함으로 꽉 채운 낚시 데이트에 나선 김지석-전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유유자적하게 낚시를 즐기는 김지석과, 그런 김지석을 행복한 미소로 바라보는 전소민의 모습이 풋풋하기만 하다.
특히 김지석-전소민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장소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지석이 물질하던 전소민의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안식처 같은 힐링을 느끼고, 전소민이 김지석에게 성게를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등 순백커플의 추억이 깃든 장소인 것. 이처럼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 오늘(18일) 방송되는 10회 방송에 대한 기대가 솟구치는 가운데 이들이 시청자들의 바람대로 꽃길 로맨스를 걸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김지석-전소민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함과 동시에 여즉도를 발칵 뒤집어놓을 상상초월 스캔들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갓 사랑을 시작한 순백커플에게 찾아온 뜻밖의 위기는 무엇이며 두 사람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tvN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오늘(18일) 밤 11시 10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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