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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송된 '톱스타 유백이' 9회는 김지석-전소민이 순백커플의 오작교가 되어준 '사랑의 남피트(남조+큐피트)' 허정민(남조 역)의 도움과 함께 일출 아래 뜨겁게 입을 맞추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순백커플의 쌍방로맨스가 막이 오름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심쿵 온도를 뜨겁게 달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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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석-전소민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장소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지석이 물질하던 전소민의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안식처 같은 힐링을 느끼고, 전소민이 김지석에게 성게를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등 순백커플의 추억이 깃든 장소인 것. 이처럼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 오늘(18일) 방송되는 10회 방송에 대한 기대가 솟구치는 가운데 이들이 시청자들의 바람대로 꽃길 로맨스를 걸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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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오늘(18일) 밤 11시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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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