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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로 여행을 하게된 임수향은 옷보다는 각종 라면과 통조림 등 선배들과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했다. 또한 흥 많은 언니들을 위한 블루투스 마이크와 보드게임까지, 모두를 위한 짐들을 싸며 준비된 막내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임수향의 어머니는 "모로코 가서 슈퍼마켓 차리냐"며 답답함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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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좀 다녀본 예쁜언니 오연수는 패션의 완성은 얼굴의 표본인 듯 생얼로 등장. 화장품으로 시작해 화장품으로 끝나는 깔끔한 짐싸기 실력을 보여 주었다.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이혜영은 드레스룸을 가방에 통째로 담으려는 듯, 드레스룸을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며 간이 패션쇼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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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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