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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본 방송에 앞서 홈페이지와 포털, SNS 채널을 통해 '갓세븐' 유겸이 정글로 떠나기 전 촬영한 '출터뷰(출근길 인터뷰)' 셀프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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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에서 제가 네 번째로 '정글'에 가게 됐는데요"라고 말하며 발걸음을 옮기던 유겸은 뒤이어 자체 후광을 보이며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제작진에게 후발대 멤버가 누구인지 묻는 등 대화를 이어가던 유겸은 "저는 제가 살면서 정글에 갈 줄 몰랐어요"라고 말했고, 뒤이어 "멤버들 갈 때 그렇게 놀렸었는데 제가 가게 될 줄이야. 사람은 함부로 확신을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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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유겸은 자신의 걱정과 달리 정글에 완벽 적응하며 별명인 '유겸둥이'다운 면모를 마음껏 선보였다고. 유겸은 애교와 선한 눈웃음은 물론 지친 멤버들을 위해 댄스를 선보이는 등 출구 없는 매력으로 병만족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후반전 멤버들이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보여줄 정글 생존기는 1일(금) 밤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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