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인나는 절친 아이유와 둘이 만나면 주로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먹고 수다 떤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또 유인나는 '유인나에게 아이유란?'이라는 질문을 받고 "팬이기도 하고, 음악도 너무 좋아하고, 제일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 너무나 귀여운 동생이기도 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그냥 그런 애"라며 츤데레(?) 같은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