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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종편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순수남 '차서준'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캐슬 2세' 중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은 물론, 섬세한 연기로 명대사까지 남기며 눈도장을 찍었다. 일명 '피라미드 신'으로 불리는 장면에서 펼친 눈물 연기는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연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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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촬영을 마친 그는 "생애 첫 예능이라 녹화를 하면서도 그 자리에 있다는 게 실감이 안 났다. 중간중간 선배님들을 볼 때마다 신기하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긴장하고 떨려서 많이 굳어 있었는데, MC 선배님들께서 너무 잘 대해주시고 웃어 주셔서 감사했다. 덕분에 긴장이 점점 풀렸고 그 자리가 정말 즐거웠던 것 같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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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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