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천둥이 누나 산다라박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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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91라인 특집, 우린 절친이란 말양' 특집으로 정진운, 엠블랙 미르, 천둥, EXID LE,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휘재는 김숙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날 천둥은 소속사를 떠나 1인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그는 "하고 싶은 음악이 명확하게 있어서 소속사에서 독립하게 됐다. 예전에는 많은 홍보가 필요했다면 요즘은 콘텐츠가 좋으면 자연히 홍보가 되는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이후로 매달 한 곡씩 음악 발표하고, 콘서트도 하고, 해외 팬들도 많이 만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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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은 수입 질문에 대해 "작년 9월에 시작했는데 12월까지 흑자였다"고 자신 있게 밝혀 부러움을 샀다.
또 천둥은 누나인 산다라박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큰누나는 항상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대주주 아니냐"고 물었고, 천둥은 "투자자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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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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