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진소연이 대본 인증샷과 함께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연출 박준화/제작 메가몬스터, 콘텐츠 지음)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소연은 귀여운 안경을 착용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러블리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로 첫 방송부터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진소연은 검사 '유여름(손성윤 분)'의 실무관 '이정미'역으로 출연하며, 3회에 첫 등장하여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진소연은 최근 연극 '왕복서간'에서 주인공 마리코역으로 캐스팅되어 4월 첫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인기 웹 시트콤 '오피스워치 시즌3'도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2019년 대세 배우임을 증명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진소연은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모두 한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진심이 닿다'와 함께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3화부터 등장하는 정미도 부디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소연이 출연하는 tvN '진심이 닿다'는 매주 수, 목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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