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비욘세와 제이 지가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비욘세는 13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욘세와 남편 제이지는 영화 '블랙팬서'에 출연한 배우 마이클 B. 조던의 생일 파티에 참여했다. 비욘세는 맨몸에 재킷을 입은 듯한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애정을 뽐냈다.
비욘세는 래퍼 겸 사업가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비욘세는 지난해 4월 '2018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해 화려한 복귀 무대를 꾸몄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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