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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비버의 기분이 쳐져 있고 피곤해 보인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돼 왔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울증은 헤일리 볼드윈과의 결혼과 관련이 없다"며 "비버는 헤일리와 결혼해서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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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는 헤일리 볼드윈과 지난해 9월 뉴욕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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