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출산 2개월만에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함소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남편 사진 너무 잘찍는당 출산50일슬슬~운동 필~ 남편에게 육아 잠시 맡기고 난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피트니스복 차림이었다. 그는 출산 후 몸매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깔끔한 S라인을 자랑했다. 또 완벽한 11자 복근까지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해 12월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폄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