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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본격적으로 참선을 시작, 스님의 말씀에 따라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그날 자신이 먹은 음식의 발자취를 따라 골똘히 생각에 빠졌다. 하지만 의지와는 달리 자꾸만 동공이 위로 넘어가며(?) 수면 블랙홀에 빠져 잠과 힘겨운 싸움을 벌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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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템플스테이 이튿날, 폭풍처럼 쏟아지는 눈을 치우기 위해 사찰 제설작업에 돌입한 박나래는 명불허전 근육미녀답게 파워 빗질을 뽐내며 걸크러시 매력을 풍겼다. 또 '빗자루 치우기'를 걸고 깨알 투호 내기를 시작했지만 결국 벌칙에 걸리는 굴욕(?)까지 맛봐 마지막까지 꿀잼을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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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박나래의 활약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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