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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밥상 앞에 수저를 들고 옹기종기 모여앉은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 배윤정, 박지윤, 효민 등 다른 출연진들이 조금씩 맛을 음미하면서 저마다의 맛 평가를 내놓는데 비해 유독 이영자만이 맛있는 식사 한끼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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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깨끗히 비워진 그릇들을 머리 위에 들어보이며 '완밥'을 인증하고 있는 이영자의 뿌듯한 표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방청석에서는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와 과연 '집밥'에 얽힌 이날의 고민이 어떤 것인지, 또 먹어서 고민을 풀어내는 이영자의 빅픽쳐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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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출연진들은 고민주인공의 부모님이 왜 싸우게 되는지 원인 파악에 나섰지만 알고보니 음식 주문과 같이 아주 사소한 일들에서부터 싸움이 시작된다고 해 "아니, 이게 싸울 일입니까"라는 황당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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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 밥상까지 등장한 사연이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오는 '안녕하세요'는 오는 18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