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7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살포드시티FC의 스태프들과 선수들, 팬들을 만났던 멋진 날. 이들은 내게 따뜻한 환영을 해 줬다. 오늘 경기 결과가 좋지 않지만 우리는 다음을 기대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아들 로미오 베컴은 잉글랜드의 축구팀인 살포드시티 FC를 응원하러 경기장을 찾은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닮은꼴 '부자룩'이 시선을 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결혼,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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