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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는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전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반전 있는 캐릭터다. 강단 있는 체력과 거침 없는 발언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자기소개 대신 어설픈 랩 실력을 선보이며 강력팀 형사들을 얼어 붙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일명 '똘끼' 충만한 모습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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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은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당차고 귀여운 막내딸 박현하 역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독전'에서는 비행 청소년 수정 역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 바, 이번 '열혈사제'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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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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