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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메즈는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첫 경기에서 2세트 10-10으로 동점인 상황에서 부상으로 나경복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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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결과에 따라 아가메즈는 6라운드 남은 5경기를 쉴 수밖에 없는 상태다. 그러나 포스트시즌 출전은 충분히 가능하다. 신 감독은 "아가메즈 없이 6라운드를 잘 버텨볼 것이다. 정규리그 우승말고는 2~3위는 의미가 없다. 젊은 선수들이 6라운드를 포스트시즌처럼 생각하고 경험을 쌓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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