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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와 하현우는 2017년 tvN '수상한 가수'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3월부터 공개연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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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는 2014년 7월 일본 활동을 위해 탈퇴한 강지영을 자리에 카라 새 멤버로 영입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2016년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윤안나 역을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도 각종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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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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