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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희망에 고문당하고, 악마에 저당 잡힌 세상에서 불편한 진실을 들추어내는, 첩보전을 방불케하는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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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주진모와 한예슬이 기차 안 비밀스러운 VIP 객실 안에서 아찔한 첫 만남을 갖는 장면이 포착됐다. 극 중 누군가에게 쫓기며 기차역을 내달리는 한석주(주진모)를 발견하고 놀란 지수현(한예슬)이 한석주를 자신이 있는 VIP 객실로 불러들이는 장면. 다급했던 한석주는 주변을 살피더니 이내 지수현을 따라 VIP 객실로 들어간다. 지수현이 한석주를 위기에서 구해준 이유는 무엇일지, 극과 극 분위기를 지닌,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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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진모와 한예슬은 이날 촬영이 '빅이슈' 시작 후 첫 호흡을 맞추는 장면인 만큼, 서로의 호흡을 가다듬기 위해 장시간의 리허설을 자청하는 등 열성을 기울였다. 이어 두 사람은 다급하면서도 긴박한, 그리고 침착하면서도 의문스러운 각각의 모습을 완벽한 케미로 표현해내며, 현장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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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신의 선물-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용팔이'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