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민환은 "조만간 일본에서 팬 미팅이 있다. 또 살 빼라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큰마음 먹고 빼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집을 찾은 장인은 최민환을 위해 술과 과메기를 사 왔다. 평소 과메기를 좋아하던 최민환은 안절부절못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깻잎 먹방(?)을 펼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