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아내인 미스 하와이 출신 방송인 안젤라 박이 출산 후 운동을 통해 몸매도 되찾고 심지어 보디빌딩 대회에도 출전해 입상까지 하자 자신도 가만있을 수 없어 열심히 몸을 만들었다며 당시 별명이 '보급형 다니엘 헤니'(?)였다고 전했다. 더 충격적인 건 바로 아내의 몸짱 사진이었는데, 실제로 비현실적인 보디라인을 보여준 사진 속 안젤라 박을 보고 스튜디오에선 안젤리나 졸리를 닮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제2의 컬투를 꿈꾸는 개가수 '김빡'의 김인석과 함께하는 SBS 영재발굴단은 2월 20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