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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동욱은 올웨이즈 로펌 내 승소율과 클라이언트 신뢰도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에이스 변호사 '권정록' 역을, 손성윤은 권정록의 첫 사랑이자 야망을 가진 서울 중앙 지검 검사 '유여름'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권정록과 법대 동기인 유여름은 앞서 커피 취향까지 파악하고 있을 정도로 서로에 대해 잘 알고 투닥거리는 절친 면모로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의 질투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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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앞서 유여름이 담당하게 된 임윤희 사건의 변호를 권정록이 맡게 되면서 변호사 대 검사로 맞서게 된 두 사람의 모습. 특히 폭행을 일삼던 남편을 죽인 피의자 임윤희의 정당방위와 살인죄를 두고 서로에게 반론을 제기하는 권정록-유여름의 피할 수 없는 법정 대립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한 순간에 대립각을 세우게 된 절친 권정록-유여름의 모습과 임윤희 사건의 진실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오진심은 권정록을 도와 임윤희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유여름을 예의주시하며 권정록을 알뜰살뜰 챙기는 비서 이상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 이에 로펌 비서 오진심의 활약에도 관심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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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이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오늘(20일) 밤 9시 30분에 5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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