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내야수 김상수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Advertisement
김상수는 25일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0-7로 뒤진 2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선발 서폴드의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겼다.
Advertisement
최근 자체 청백전 홈런에 이은 두 경기 연속 홈런포. 김상수는 캠프 동안 새로 영입한 동갑내기 이학주와 함께 번갈아 2루와 유격수로 기용되며 키스톤 플레이를 실험하고 있다. 터줏대감으로 활약하던 유격수에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난 만큼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지난 시즌 후 첫 FA자격을 취득했던 김상수는 3년 총액 18억원에 소속팀 삼성에 잔류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