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규진은 현재 서산 2군 전용 훈련 구장에 합류해 재활군에서 재활 중이다. 그는 지난해 18경기에 등판해 2승6패, 평균자책점 5.89를 기록했다. 올 시즌 불펜으로 뛸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6주 이상의 부상으로 개막전 합류는 어려워졌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