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G8 씽큐는 전작인 LG G7 씽큐보다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도 출고가를 89만 7600원으로 낮춘 제품이다.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지속 높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많은 고객들이 LG G8 ThinQ만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는 게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전면 카메라는 이미지센서 크기를 1.22㎛로 10% 이상 키워 고객이 더욱 선명한 셀카를 찍을 수 있고, 오토포커스(AF, Auto Focus)를 적용해 초점을 잡아주는 속도도 빠르다. 정맥, 얼굴 등 다양한 생체 인증은 물론, 화면 터치 없이 제스처만으로 전화를 받거나 앱을 구동하는 '에어모션'도 가능하다.
Advertisement
LG 스마트폰의 독보적인 명품 사운드는 유지하면서 스테레오 스피커도 구현했다. 화면이 소리를 내는 '디스플레이 스피커'는 고객이 화면 어디에 귀를 대더라도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다. 소리의 입체감을 높여주는 DTS:X는 이어폰과 자체 스피커 모두를 지원한다. 메리디안 사운드, 고해상도 음원을 재생하는 '하이파이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도 그대로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