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청춘들은 충청남도 홍성으로 새로운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가를 방문, 그곳에서 '님의 침묵'을 읽어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 청춘들은 숙소로 이동해 '요리팀'과 '냉이팀'으로 나뉘어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이연수가 새 친구 픽업조로 설렘을 안고 마중을 나갔다.
Advertisement
요리하고 있던 청춘들은 집에 도착한 연수를 보자 새 친구에 대한 힌트를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연수는 "힌트를 주려고 했는데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분"이라며 지체 없이 새 친구를 공개했다. 청춘들은 새 친구를 보자 짜기라도 한 듯 입을 떡 벌린 채 순간 '얼음'이 되는 등 현실 리액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청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새 친구의 정체는 오늘(12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