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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염정아는 "배우 입장에서 현장을 배려해 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김소진은 "어떤 이야기든 귀담아 들어 주셔서 정말 섬세한 연출가라고 생각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윤석 감독은 "좋은 배우들, 좋은 스탭들과 함께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가고, 이것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게 형상화되거나 그들과 소통이 잘 전달되고 있다고 생각될 때 오는 기쁨은 그 어느 것에도 비견할 수 없을 만큼 크다.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해서 영화를 완성시켜준 배우와 스탭들에게 항상 고맙다"며 첫 작품을 연출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의 응원과 지지 속에 '미성년'을 완성시킨 김윤석 감독은 한 사건을 마주한 다섯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입체적으로 그려내 관객에게 특별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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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으로서 첫발을 내딛은 감독 김윤석과 연기의 틀을 또 한 번 넘어선 배우 김윤석의 열정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미성년'. 김윤석 감독의 배려와 배우들의 끈끈한 호흡으로 탄생한 '미성년'은 감독과 배우를 비롯한 모든 스텝들의 열정만큼 묵직한 메시지로 올봄 관객을 찾아간다.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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