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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유격수앞 땅볼, 3회초 볼넷을 기록한 민병헌은 5회초 1사 1루서 세번째 만난 키움 선발 안우진으로부터 장쾌한 좌중월 투런포를 날렸다.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 133㎞의 슬라이더가 가운데쪽으로 오자 기다렸다는 듯 쳤고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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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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